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그 행복이 자신의 선택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윌러스 워틀스가 1910년에 쓴 ‘부자가 되는 과학’이라는 책에 보면 인간의 존재 이유가 ‘감사하기’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감사기도를 시작하면 뇌와 마음에 감사의 주파수가 생겨 감사할 일이 모여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여, 진정 행복하고 싶은가? 그러면 행복 버튼을 누르라! 당신의 생각 주파수를 감사에 맞춰놓으세요. 그러면 수많은 감사와 행복이 여러분에게 달려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사람의 병은 대부분 스트레스에서 온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상처와 부정적인 생각인데 이것이 쌓이면 병이 됩니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면 이런 것들의 수명이 짧아지게 ..
호주의 행복 전문가인 티모시 샤프 박사는 사람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기간 행복에 대해 연구한 기관 중 하나인 행복연구소에서 제시한 '불행을 끊어낼 7가지 조언' 내용입니다. 1. 감사 제목을 적은 노트를 들고 다니며 힘들 때마다 꺼내 보라 2. 가까운 미래에 이룰 수 있는 가장 멋진 나의 모습을 떠올려라 3. 부정적인 생각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전략(성경 읽기, 찬양, 음악, 독서, 기도 등)을 세우라 4. 남을 도울수록 행복감이 높아지는 건 증명된 사실이니 최대한 친절을 베풀어라 5.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가져라 6. 나에게 잘못한 사람들에게 용서의 메시지를 보내는 노트를 만들어라 7. 운동과 수면..
자동차 왕 헨리 포드가 처음 완성한 차에는 후진 기어가 없는 치명적 결함이 있었습니다. 모든 신문과 잡지들은 이 사실을 대서특필하며 포드의 실수를 꼬집었고, 사람들은 뒤로도 못 가는 차가 무슨 쓸모가 있냐며 비난했습니다. 곧바로 실수를 보완해 새로운 포드의 차가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차가 더 빠른데 누가 차를 타겠는가?’ ‘말보다 수십 배 비싼 돈을 주고 왜 차를 사는가?’ ‘주유소가 없는데 어떻게 차를 타는가?’... ... 사람들이 실컷 포드의 차를 헐뜯는 동안 한 젊은이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 차는 머지않아 전 미국을 휩쓸 것이다. 지금이 주유소에 투자할 때다.’ 청년은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 주유소를 세우기 시작했고, 곧 백만장자가 됐습니다. 그가 바..
똑같이 투자를 해서 10%의 수익을 올린 두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올린 수익은 똑같았지만 한 사람은 100만원을 투자해 10만원을 벌었고, 다른 사람은 1,000만원을 투자해 100만 원을 벌었습니다. 수익률은 10%로 똑같았지만 실제 번 돈은 10배나 차이가 났습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된다'는 이 법칙을 심리학자들은 마태복음 25장 29절을 인용해 '마태효과'라고 부릅니다. 학자들에게 따르면 마태효과는 돈 뿐 아니라 인간관계와 성격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친구가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친구를 소개받아 인간관계가 넓어지고, 친구가 적은 사람은 인간관계를 넓히고 싶어도 기회가 훨씬 줄어듭니다. 반대로 성격이 좋은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잘 대해..
전자제품 매장에서 한 손님이 TV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판매원은 손님에게 성심성의껏 여러 제품의 TV의 장점과 기능을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원의 설명을 다 들은 손님은 좀 더 알아보겠다는 말만 남긴 채 매장을 그냥 나섰습니다. 제법 긴 시간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갔지만 판매원은 낙담하지 않고 다시 환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헛수고한 판매원을 위로하려던 다른 직원들은 그 모습에 의아해했습니다. "저렇게 설명만 잔뜩 듣고 그냥 가버렸는데 뭐가 그렇게 기뻐서 웃고 있어요?" "그냥 가버린 저 손님 덕분에 저는 이제 곧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거예요." 웃으며 말하는 판매원의 말에 다른 사람들은 더욱 영문을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판매원은 여전히 싱글벙글 웃으며 계속 말했습..
고대 로마가 극도로 혼란했을 때 한 어머니가 정치인이 되려는 아들을 만류했습니다. "네가 정직하면 사람들에 의해서 상처를 입고, 부정직하면 신의 노여움을 살 것이다. 어느 쪽이든 상처를 입게 될 것이니 정치판에 얼씬도 하지 말거라." 정치를 꼭 하고 싶었던 아들이 대답했습니다. "제가 정직하면 신의 노여움도 피할 수 있고, 부정직하면 세인들에 의해서도 상처를 받지 않겠지요. 결국 어느 쪽이든 상처 받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언뜻 궤변처럼 들리지만 모자 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부정적인 면만을, 아들은 긍정적인 면만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의 계획을 막으려 했고, 아들은 자기의 꿈을 관철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글 수는 없습니다. 세상이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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