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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늘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가 구세군 자선냄비입니다.
발걸음을 멈추고 그것을 한참 동안 지켜보았는데, 기부자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온도는 점점 낮아지고 종소리만 울려 퍼지는 듯 보입니다.
‘나눔의 효과’라는 말이 있는데, 일명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도 부릅니다.
남을 위해 봉사활동이나 선한 일을 직접 하거나 그것을 목도하면 인체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되는 현상입니다. 진정한 성공은 성취한 것을 이웃과 나누는 데 있습니다.
움켜쥐고만 있는 사람에게 진정한 행복은 없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나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사랑의 온도는 더 높아질 것이고, 사랑의 온도가 상승하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아름다워질 겁니다.
출처 : 겨자씨(국민일보)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칼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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