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진흥원에서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무료로 실시 한다는 내용입니다. 최근 개인정보보호관련 다양한 사회적 이슈가 발생하면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한 교육 또한 필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교육관련 실효성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정부차원에서는 전문강사를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반드시 선발된 강사를 활용해야 한다는 강제성이 없고 '코로나 19'와 공간/시간적 편리성을 이유로 비대면(온라인) 교육이 일성화되어 있는 실정이고, 현장교육을 통해 이루어지는 교육을 분석해 보아도 실효성이 부족한 경우가 상당한 실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로 선발되어 정부기관..

5.18 행정사 공동발전 추진 세미나를 통해 개인적으로 소규모로 추진하려던 사항들이 5.27 협회 특강으로 이어지면서 나름 바쁜 스케쥴을 소화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메타버스/블록체인 등 행정사업계에서는 너무나도 생소한 주제를 다루다보니 다양한 질문과 의견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러한 주제들을 과연 행정사들이 다루고 접근할 수 있을지? 행정사 업역으로 발전시켜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협회가 진정 업역개척의 의지를 가지고 추진할 것인지? 제가 다루었던 정보통신분야의 내용들에 대해 아직까지는 '가보지 않은 길'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길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 과연 의미가 있을지... 세미나와 특강을 통해 제 개인적인 의견과 의지는 충분히 피력한 걸로 압니다. 아울러,..

그간 행정사업을 하면서 경험하고 생각한 소회들을 블로그에 기고하였고 내용을 편집하여 전자책으로 출판한 '행정사 업무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 3편(완결)'을 출간하였습니다. 유페이퍼 http://www.upaper.net/toughw/1122269 부크크 http://www.bookk.co.kr/book/view/69184 교보문고 http://digital.kyobobook.co.kr/digital/ebook/ebookDetail.ink?selectedLargeCategory=001&barcode=4801190461000&orderClick=LEa&Kc=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83489272?scode=032&OzSrank=4 알라딘 http..
스마트폰 마니아들은 '업그레이드의 끝은 순정이다'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고 합니다. 비슷한 예로 사람들은 업무나 관계가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 '처음부터 다시하자!'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행정사 업무관련 개인적인 소회를 작성하다보니 어느덧 30편이 되었고, 그간 추진했던 업무와 방향에 대해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무소를 개소하면서 정보통신분야의 1인자가 되고, 해당분야를 행정사 업역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지만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피부로 체험하면서 3년이란 세월을 나름 힘들지만 의미있게 지내왔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행정사들이 행정법령이나 경험적인 노하우는 우수한 편이나 컴퓨터 활용이나 정보통신분야의 기술적인 이해가 부족하였고, 조직적인 연..
컨설팅(consulting)의 사전적인 의미는 조언(助言)을 주는 것이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솔루션(Solution)'을 제시해주기 원한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감사(勘査)'의 사전적인 의미는 '잘살펴 조사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무를 수행하든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할 경우 실책이나 과오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컨설팅이나 감사를 받아야하는 입장에서는 자신의 실책이나 과오가 발견될 경우 그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것이 아닌가 염려될 수 밖에 없어 수동적이고 방어적인 입장을 취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오랜 행정경험을 가진 지인과의 최근 대화를 통해 컨설팅과 감사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선, 컨..

행정사 업무를 하면서 경험하고 생각한 내용들을 블로그에 기고하였고 내용을 편집하여 전자책으로 출판합니다. 청와대에서 주민센터에 이르기까지 행정사의 업무가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업역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분야가 너무 많다고 판단되며, 특히 정보통신분야의 경우 관심이나 접근이 부족하여 해당분야의 업역 개척이 미진한 상태라고 보입니다. 부족하지만 제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사 업역의 확장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전자책으로 출판하니 업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65515885 http://www.upaper.net/toughw/1115287 http://www.bookk.co.kr/boo..
'소외'란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면 인간 각 개인들의 행위가 초래한 사항(pragma, Sache)이 그들로부터 분리되고 주체가 되어 그들을 지배하는 사태를 의미라고 합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힘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한 도구로써 인류는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왔고, 이러한 노력의 산물로 각종 정보통신기술과 의료혜택 등 부수적인 삶의 풍요를 누리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달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놓았을까요? 과연 우리는 과학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있을까요? 아니면 과학기술에 소외된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과거 정보통신기술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법률용어 하나를 찾기 위해 사람을 찾아다니고 두꺼운 법전을 뒤져야 했지만,..
이론과 실제(theory and practice)가 다르다는 것을 대부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업무를 할수록 새삼 느끼는 부분이 있어 '선승과 학승'에 대한 비유로 이론과 실제에 대한 소회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불교신자가 아니라 스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 불교에 대해 잘 아시는 교수님께서 참선과 수행을 통해 불교의 진리를 터득하는 '선승'이 있고, 학문적인 가르침을 통해 진리를 탐구하는 '학승'이 있는데, 아무리 뛰어난 '학승'이라 할지라도 진리를 깨달은 '선승' 앞에서는 감히 나서지 못한다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과를 가지고 비유하자면 '학승'은 당도, 품종 및 영양분 등 학술적인 부분에 있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실제 사과를 먹어본 적이 없고, '선승'은 비록 사과에 대한 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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