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OECD 국가 중 항생제 사용이 가장 많은 나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감기라도 걸리면 자연적으로 치유되도록 하기보다 대부분 병원진료를 받고 항생제 처방을 받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의적절한 진료와 치료는 필요하겠지만 항생제의 남용은 기사의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오히려 몸에 유익한 미생물마저 파괴하여 장기적으로 볼 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바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몸의 자연치유능력을 향상시켜가는 것이 오히려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3689779
보건의료의학
2019. 7. 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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