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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철학자 하버트 스펜서는 큰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너무나 사랑하는 여인이 있었지만 결혼을 해야할 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몇 날 며칠을 고민하던 하버트는 결국 동전을 던져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앞면이 나오면 결혼을 하고 뒷면이 나오면 헤어지기로 마음을 먹은 허버트에게
사랑이 진심임을 알았던 친구는 동전을 던지지 말고 고백을 하라고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권유에도 결정을 내리지 못한 허버트는 결국 동전을 던졌습니다.
동전은 뒷면이 나왔고 허버트는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허버트는 사회학의 창시자라고 불릴만큼 머리가 좋고 인정받는 학자였지만
그는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질 결정을 끝까지 내리지 못했고 어이없게도 동전던지기로
운명을 결정했습니다.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은 재임시절 책상 앞에 다음과 같은 글을 적어놓았다고 합니다.
“ 모든 책임은 이 지리에서 끝이 난다."
선택에는 성공과 실패라는 결과가 따라오기에 때로는 두렵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길이라도 걸어가야 다시 돌아올 수 있고 바른 길을 알 수 있습니다.
끝까지 나 자신을 믿고 바른 선택을 위해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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