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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의 소설가이자 지금까지도 '천재 중의 천재'라는 평가를 받는 찰스 디킨스는
당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는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심한 낭비벽으로 인해 결국 재정적인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버지가 채무 관계로 인해 감옥에 수감되며 그는 더이상 학교도
다니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디킨스가 12살 되었을 때 그의 가족은 완전히 빈털터리가 되었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디킨스는 학교를 중퇴한 뒤 런던에 있는 구두약 공장에 취직했습니다.
하루 10시간씩 일하며 고단했지만 그는 늘 노랫가락을 흥얼거렸다고 합니다.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대신 답답한 마음을 노래로 달래곤 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보면 '일이 좋으냐'며 한 마디씩 묻곤 했지만 그럴 때면 그는 대답했습니다.
"그럼요, 저는 희망을 닦고 있는걸요."
이후에 '위대한 유산' '올리버 트위스트' 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품을 쓰며
최고의 인기 작가가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사람을 희망으로 이끕니다.
같은 결과 앞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는 행복한 결과를 맞게 될 것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는 불행한 결과가 될 테니까요.
결국 긍정적인 태도는 삶의 방향도 긍정적으로 이끌어 줍니다.
출처 : 따뜻한 편지 제20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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