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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는 고대 그리스에서 최고의 군사 강국이라 인정받는 도시국가였습니다.
엄격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용감한 전사를 배출했는데 이러한 교육관을 보고
오늘날까지도 스파르타 교육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중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검술 훈련을 앞두고 짧은 검을 지급받았던 한 청년이 지휘관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가진 검은 매우 짧아서 전투에 불리합니다."
그러자 지휘관은 청년을 격려하며 말했습니다.
"검이 짧다면 한 발짝 빨리 적진으로 들어가 보게.
문제는 검의 길이가 아니라 한 발짝 더 앞서는 정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네."
전투에서 이기는 것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훨씬 값지다고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영원히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다 같은 조건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럴 때마다 각자 특별하게 무장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입니다.
출처 : 따뜻한 편지 제18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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